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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영박물관에서 읽는 다니엘
대영박물관의 고대 근동 유물과 다니엘서 본문을 나란히 읽는 수업의 목적과 전체 여정을 소개합니다.
- 유물은 본문의 어떤 현실을 구체화하는가?
- 제국이 영원하지 않다는 사실은 오늘 무엇을 바꾸는가?
DANIEL AT THE MUSEUM · 교회교육연구소 영상 목차
다니엘서에 등장하는 왕과 제국은 신화적 배경이 아닙니다. 대영박물관의 벽돌과 점토판, 원통은 다니엘이 살아야 했던 세계의 압도적인 크기와 정치적 현실을 눈앞에 보여 줍니다.
유물은 성경의 신학을 대신하지 않지만, 그 신앙 고백이 실제 역사의 한복판에서 선포되었음을 보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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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영박물관의 고대 근동 유물과 다니엘서 본문을 나란히 읽는 수업의 목적과 전체 여정을 소개합니다.
포로의 신앙
고향과 이름, 언어를 빼앗긴 포로 공동체에게 다니엘서가 건넨 위로와 저항의 메시지를 살핍니다.
다니엘 4장
느부갓네살의 건축과 교만, 큰 나무의 꿈을 통해 인간 제국의 성취와 한계를 읽습니다.
다니엘 5장
벨사살의 잔치와 벽에 쓰인 글씨를 렘브란트의 작품과 역사 자료를 통해 입체적으로 읽습니다.
다니엘 7장
사자와 곰, 표범과 무서운 짐승으로 표현된 제국의 연속과 인자 같은 이의 나라를 살핍니다.
박물관 52관
고레스의 바벨론 정복과 귀환 정책을 기록한 원통을 현장에서 살피며 에스라서와 다니엘의 시대를 연결합니다.
이 주제를 마치며
제국의 유물은 남아 있지만 제국은 사라졌습니다. 다니엘은 그 너머의 영원한 나라를 바라보게 합니다.다른 주제 살펴보기 →